상병 정확도
- 의료보험자료 상병기호의 정확도 추정 및 관련 특성 분석(법정전염병을
중심으로)
- 건강보험 질병코드의 타당도 제고방안 및 자료의 활용방안 수립
- 박병주 (2003): 악성종양 77.6%, 관상동맥질환 54.2%, 천식 41.2 %,
뇌졸중 31.4%, 간질 55.4%
- 건강보험 청구질병코드와 의무기록 일치도 평가 및 제고방안
- 박은철 (2017)
- 주상병 3자리 일치율: 82.0%
- 부상병 3자리 일치율: 56.4%
상병코드 뿐만 아니라 처치코드, 약물코드 등을 활용하여 질환 정의의
민감도를 높일 필요가 있음
동일 명세서 내에서의 검사, 처치, 약물처방 등의 시간적 순서를
파악할 수 없음
- 특정한 결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시술과 특정한 결과 발생 후 치료를
목적으로 수행되는 시술이 동일한 경우, 동일한 명세서 내에서는 해당 시술이
예방적 치료인지, 발생 후 치료에 해당하는지를 구분할 수 없음
동일 입원의 명세서의 분리 청구
- 입원 기간 중 월이 달라질 경우 월별로 구분하여 청구
- 30일을 초과하여 입원진료를 하는 경우 월단위로 분리하여 청구
- 동일 입원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경우 명세서의 입원 에피소드 등의
조작적 정의 필요
오분류 비뚤림(misclassification bias)
- 포괄수가제: 세부진료내역 확인이 어려움
- 급여제한
- 산정특례
- Drug exposure misclassification: 약국의 구입 명세서보다 의료기관의
처방 내역을 활용
청구자료는 급여체계 내에서 수집되는 자료이므로, 분석대상
청구자료의 연도에 따라 의료기술을 포함하여 약물코드, 처치 코드 등의
급여기준, 급여횟수 제한 및 변경사항에 대한 확인이 필요
분석에 이용되는 자료기간 내에 수가코드, 약품코드, 치료재료 코드의
변경이 있는지 검토 필요
청구자료 분석 시 유의사항
- 상병코드의 불일치 및 병기파악 불가로 인해 환자 선정에 대한 명확한
조작적 정의 필요
- 임상적 자료의 부재
- 기입 오류로 인한 자료의 한계 파악
- 심결비용 부재, 상병코드 부재, 투약 정보 부재 등
- 명확한 end point 정의 불가능